뒤로 보이는 건물이 예전에 독재자가 짓기 시작한 건물이란다.
(우리나라의 국회의사당쯤?) 거기다가 도시에 건물들은 전부 높이 제한(거의 5층정도의 높이?)을 걸어 루마니아의 대부분은 건물은 낮고, 넓다.
또한 저 건물에 들어가서 도시를 내려다보면 한 눈에 쫘~~~악 길이 펼쳐지면서 건물이 한눈에 들어온다. 역시 공산권 국가여서 그런지...약간 그런 잔재가 남아있는듯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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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간 삽질끝에 그 다음날 아침에 건물 내부에 들어갈수 있었다.
(요금이 무지 비쌌음...그러나 가이드가 붙어서 잘 설명해주었다...난 잘 못 알아들었지만..ㅡㅡ;)
기억나는 것은 이 건물은 아직도 짓고 있는 중이며, 설계하는 사람, 인부, 재료..모든 것을 오직 루마니아에서 공수해서 만든 것이란다.(나름대로 자부심을 느끼는듯..)
또한 유럽에서 제일 큰 건물이며, 세계에서는 펜타곤 다음으로 큰 건물이란다.
한 1시간쯤 설명받고 나왔는데, 마지막으로 가이드가 하는 말이 압권이었다. 지금 까지 본 것이 이 건물의 3% 란다...ㅡㅡ;;; 아~사진 중에 커텐 사진이 있는데, 그 커텐이 무게가 몇 백Kg이라고 했다. 한번 세탁할려면 힘들겠다..^^;
공산권국가이다보니 아무래도 약간 상징적인 것들이 좀 있다.
그리고 사진 중에 바닥에 있는 이상하게 보이는 문양을 찍은 것이 있는데, 그 것이 그 근처에 간이 지도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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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Commented by BlogIcon 송승민 at 2011/03/22 16:5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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